![[IP노믹스]스트라타시스, 오브젝트(Object) 인수 전략은?](https://img.etnews.com/photonews/1408/593841_20140812092750_785_0002.jpg)
스트라타시스(Stratasys)는 오브젝트사(Object)사 인수(M&A)를 통해 ‘IP포트폴리오 강화’와 ‘시장 장악력 확대’ 효과를 동시에 노렸다.
전자신문 미래기술연구센터(ETRC)와 특허분석 전문기업인 광개토 연구소(대표 강민수)가 발행한 IP노믹스(IPnomics) 보고서 ‘3D프린터 기회인가?’에 따르면 스트라타시스는 2012년 이스라엘 3D프린터 기업인 오브젝트사(Object)사를 인수하며 압출 적층 방식(FDM) 및 폴리젯(Polyjet) 기술에 대한 원천 특허를 확보했다. Object의 특허 등록수는 총 32건이다. 이는 스트라타시스 보유 특허수(156개)의 20%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또 스트라타시스는 세계 3D프린터 시장에서 14%를 차지하던 Object 인수를 통해 자사 점유율을 50%대까지 끌어올렸다.
IP노믹스 보고서 ‘3D프린터 기회인가’는 △3D프린터를 둘러싼 비즈니스 환경 △3D프린터 만료 특허 및 만료 예정 특허 △3D프린터 핵심 기술 Top9, △3D시스템즈 vs 스트라타시스 IP경쟁력 분석 △3D프린터 전문기업 IP경쟁력 분석 △3D프린터 전통 기업 IP경쟁력 분석 △3D프린팅 활용 기업 IP경쟁력 등을 심층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 3D프린터 기술 동향 및 글로벌 기업별 IP경쟁력을 분석한 IP노믹스 보고서 ‘3D프린터, 기회인가?’는 전자신문 리포트몰(http://report.etnews.com/report_detail.html?id=1128)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P노믹스]스트라타시스, 오브젝트(Object) 인수 전략은?](https://img.etnews.com/photonews/1408/593841_20140812092750_785_0003.jpg)
정민영기자 myj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