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박성택)은 아세아텍(대표 김신길)에서 중소기업의 사회공헌 실천을 위하여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7000만원을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을 겸하고 있는 아세아텍 김신길 대표가 재단에 전달한 후원금 전액은 탈북민의 안정적 국내정착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신길 아세아텍 대표는 “사랑나눔재단이 전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중소기업의 선행이 보다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랑나눔재단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을 `중소기업 나눔기간`으로 설정하고 `2016 중소기업 나눔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다음달 18일에는 중소기업 나눔 대축제의 장인 2016 중소기업 사랑나눔바자회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김명희 기업/정책 전문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