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연말까지 서비스센터 67개로 늘려”

화웨이 “연말까지 서비스센터 67개로 늘려”

화웨이가 한국 시장 공략 확대를 위한 정지작업에 착수했다. 사후서비스(AS)센터를 늘려 고객 접점을 강화한다

화웨이는 30일 연말까지 서비스센터를 67개로 늘린다고 밝혔다. 화웨이는 “직영 서비스센터 1곳을 포함, 국내 파트너와 협력을 다각화해 국내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국내 소비자의 품질 및 사후 서비스에 대한 불신을 불식하고 AS를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겠다는 포석으로 해석된다.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향상 등 당장의 성과보다 장기적으로 안착하겠다는 전략이다.


화웨이 서비스센터는 △서울 지역 내 무료 퀵서비스 △전국 1만여 GS25 편의점 무료 배송 △일대일 카카오톡 상담서비스(@화웨이코리아디바이스) △핫라인상담서비스(080-808-8888)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화웨이 “연말까지 서비스센터 67개로 늘려”

최재필기자 jpcho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