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버스, 디지털 트윈 등 혁신기술의 산업 적용이 가까워진 가운데 정부가 메타버스 신산업 선도전략으로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에 나선다. 12일 서울 마포구 한국가상증강현실콤플렉스의 XR(확장현실)쇼룸에서 트라이텍 관계자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인공태양(KSTAR) 내 이물질 모니터링, 제거 작업 등을 수행하는 'XR플래그십'을 시연하고 있다.

관계자가 산업 메타버스&디지털트윈 플랫폼이 적용된 스마트공장 실습장비 시연을 보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