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선 전 민주당의원이 「바이오크리에이터」라는 바이오 벤처기업을 창업, 국회의원에서 벤처기업가로 변신했다.
동물복제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서울대 황우석 교수의 기술을 바탕으로 창업한 바이오크리에이터는 앞으로 인간장기이식사업과 기능성 우유 판매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호선 전 의원은 『정보기술(IT) 이후에 생명공학이 가장 유망한 벤처비즈니스로 부상할 것으로 판단, 창업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 나주 지역구 의원으로 정보통신과학위원회에서 정보통신 분야의 활발한 입법활동도 보여줬다. 문의 (02)702-2010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