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울, 킹오브킹스 상용화

 온라인 게임업체인 태울엔터테인먼트(대표 조현태)는 자사가 국내 서비스중인 대만 라그사의 온라인게임 ‘킹오브킹스’를 12일부터 유료로 전환, 상용서비스에 들어갔다.

 ‘킹오브킹스’의 사용료는 월 2만7500원이며 20세 미만의 경우 40% 할인된 1만6500원에 제공된다. 또 베타서비스 기간동안 킹오브킹스를 이용한 고객들에게는 20시간 무료사용권이 주어진다.

 ‘킹오브킹스’는 팬터지풍의 롤플레잉 게임으로 유저들이 국가를 세우고 지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