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의 계측장비 제조 전문업체 지스트(대표 최영신 http://www.novelgist.com)는 29일 오후 3시 대전시 유성구 전민동에서 신사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제품생산에 들어갔다.
이번에 신축한 건물은 연면적 1551㎡, 건물 면적 900여㎡에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로 기계실과 제품 개발실 등을 갖추고 있다.
최영신 사장은 “이번 신사옥 준공과 함께 그동안 개발한 제지공정 분석기기 등 제지용 실험장비 판매를 위한 내수 다지기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이와 함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