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하나로 출자분 전량 처분 계획

 데이콤은 출자지분 회수를 위해 하나로통신 지분을 모두 처분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처분될 주식수는 총 1975만4656주로 하나로통신 전체 발행주식의 4.27%에 해당한다. 매각시기, 가격, 방법 등 매각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데이콤 대표이사가 결정권을 갖는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