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살균 청정기 전문업체인 스마트에어(대표 조현복)는 오는 30일 경기도 용인 은화삼 컨트리클럽에서 제6회 큐로배 전국 남녀 홀인원 골프대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대회명인 ‘큐로’는 스마트에어가 세계서 처음으로 자동 환경인지 시스템을 채택해 공간 오존농도를 자동 제어해주는 기기로, 국내 처음으로 살균·탈취 부문 안전인증 S마크와 품질보증 Q마크를 받았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이번 대회에는 160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하며, 고급 승용차(홀인원상)를 비롯한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경기는 신페리어 방식, 진행은 인·아웃 동시 티오프 방식으로 열리며 참가신청 마감은 오는 20일까지다. 신청문의 (02) 417-0030.
박영하기자@전자신문, yh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