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비젼시스템(대표 최두원 http://www.hyvision.co.kr )은 휴대폰용 카메라모듈 완제품 테스트 장비인, 렌즈 초점을 맞추고 이미지 센서의 불량(Dead pixel)을 검사하는 보급형 카메라 모듈 수동 검사장비(모델 HVT-300MFTO)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장비는 렌즈초점·데드픽셀·OS 테스트까지 할 수 있고 특히 자동 장비에 적용되던 고성능 테스트 소프트웨어를 탑재, 저렴한 가격에 탁월한 기능을 갖춘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하이비젼시스템은 이 밖에 200만 화소 이상의 이미지 센서를 테스트할 수 있는 툴킷 개발에 성공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