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아피(대표 문경일 http://www.mcafee.com/korea)는 18일 보안관리 솔루션인 ‘맥아피 ePO 3.5’를 18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백신과 방화벽, 침입방지시스템(IPS) 등 각종 보안 제품을 일괄적으로 관리해준다. 관리 대상 시스템의 보안 상황을 파악해 보안정책을 지키지 않는 시스템에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 따라서 기업에서는 시스템 보안 수준을 높일 수 있고 보안정책을 지키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다. 만일 보안 사고가 발생할 경우 이메일이나 단문메시지 등을 통해 즉각적으로 담당자에게 경보가 전달되는 동시에 피해 확산을 막는 조치가 취해진다.
이 제품은 윈도, 리눅스, 넷웨어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서버 당 25만 노드를 지원한다. 이 제품은 9월 말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