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업체들 침수 가전제품 AS에 구슬땀

가전업체들이 태풍 ‘메기’에 수해를 입은 남부지방에서 수해가전 제품을 수리하느라 바쁜 주말을 보냈다. 삼성전자가 이동서비스센터 차량 10대로 구성된 이동서비스팀을 전남 나주·세지·남평·영산포 일대에 투입해 침수 가전제품을 무료로 수리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