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를 위한 ‘채용박람회’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열린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칠두 http://www.kicox.or.kr)은 지역 지자체와 노동사무소 및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이달 28일 광주를 시작으로 11월 18일 부산, 19일 안산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와 동시에 기업전문 포털사이트인 ‘e-산단(http://www.esandan.net)’에서도 온라인 채용박람회가 진행된다.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전체 300여 개사에서 참가하며 사무직, 품질관리, 생산·기능직 등을 8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채용박람회는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보고 곧바로 채용한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