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컨퍼런싱 솔루션 전문업체인 웹엑스(대표 빌 헤일 http://www.webex.com)가 `웹엑스 서포트센터`와 `웹엑스 스마트텍` 솔루션 한글판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원격 액세스 솔루션인 `웹엑스 서포트센터`는 콜센터나 헬프데스크 상담원이 고객과 PC화면을 공유, 실시간 고객지원을 가능케 하는 원격 액세스 솔루션이다. 상담원은 윈도, 매킨토시, 리눅스, 솔라리스 등 시스템 운용체계의 제약없이 고객 PC를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웹엑스 스마트텍`은 값비싼 가상사설망(VPN)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무인 원격 서버, 데스크톱PC, POS 시스템, 기타 장치들을 방화벽에 관계없이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다.
웹엑스는 지원홈페이지(www.webex,com/go/support-trial)에서 14일간 `웹엑스 서포트센터` 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평가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에선 모던하이테크(대표 김명중 http://www.okmodern.com)가 솔루션 유통을 담당한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