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교육 서비스 업계 첫 DR센터 개통

대교, 교육 서비스 업계 첫 DR센터 개통

 교육 서비스 전문업체인 대교(대표 송자)는 재해복구(DR) 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DR센터는 HP장비와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을 적용해 SK C&C가 구축했다.

 대교는 DR센터 가동으로 재해·재난 발생시 기간 업무시스템인 전사자원관리(ERP) 시스템 등 각종 전산 시스템을 4시간 이내에 복구, 정상화할 수 있게 됐다.

 대교 측은 “외부 환경변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ERP와 DR센터를 구축했다”며 “고객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함으로써 회사 신뢰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