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의 IT SoC·부품소재 담당 정책자문관(PM)에 이윤종(44·사진) 동부아남반도체 상무가 내정됐다. 이 PM 내정자는 서울대를 졸헙하고 과학기술원(KAIST)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대전자 메모리개발연구소 소자실장과 아남반도체 소자 및 종합공정팀장을 거쳐, 지난해 4월부터 동부아남반도체 품질부문장을 맡아왔다. 정통부는 IT SoC·차세대 PC 담당 PM을 맡아온 유회준 1기 PM(KAIST 교수)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후임 성격으로, IT SoC·부품소재를 담당한 이윤종 PM을 공모를 통해 선발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