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영환 LG마이크론 사장이 6일 제3회 포브스 경영품질대상 ‘리더십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조영환 사장은 LG마이크론의 연평균 30% 이상 고속 성장을 이끈 주역으로 최근 포토마스크, PDP 후면판 등 차세대 사업을 성공적으로 전개하고 6시그마 등 선진 경영시스템의 도입과 지속적인 경영혁신 활동으로 우리나라 산업발전과 품질경영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사진: 6일 품질학회 박영택 회장(왼쪽)이 LG마이크론 조영환 사장(오른쪽)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