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연 ‘지질박물관’책 펴내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이태섭)은 지질박물관의 전시물과 전시내용을 담은 ‘지질박물관’을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질 자원연의 신홍자, 권석기, 이항재 박사가 공동 저술한 이 책에는 전시물 사진과 자료를 165페이지에 걸쳐 상세히 담고 있다.

 단순한 전시품 사진자료 나열식의 일반적인 박물관 도록의 틀에서 벗어나 전시하거나 소장하고 있는 표본과 함께 학습 자료와 흥미있는 주제의 내용을 첨부했다.

 특히 설명 위주의 딱딱한 자료도서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광물과 암석, 화석 표본을 선명하고 입체감 있는 사진으로 담아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