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은 생산설비정보화(e-매뉴팩처링)구축 우수 기업으로 조일 공업,아이앤피, 한국수출포장, 아성정공, 풀무원스프라우트 등 5개사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들은 정부가 지원하는 생산설비정보화 사업을 통해 △현장 생산관련 데이터 도입시간 및 제조 소요시간 단축 △제품출고시기 예측 정확도 향상 등의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중기청과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 기업의 생산 현장을 생산정보화 성공사례 견학의 장으로 활용하고, 성공사례 발표회 및 우수사례집 발간 등을 통해 생산정보화 성공 모델을 보급·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