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 카트리나 성금 전달

증권업계, 카트리나 성금 전달

 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와 증권업계 대표단은 21일 대한적십자사(총재 한완상)에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발생한 카트리나 피해 복구 성금 3억1700만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창배 적십자사 구호상황실장, 장석준 적십자사 사무총장, 한완상 적십자사 총재, 황건호 증권업협회장, 이영환 신영증권 사장, 배호원 삼성증권 사장.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