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신(대표 나진 http://www.cresyn.co.kr)은 MP3플레이어를 목에 걸 수 있도록 고안한 소형 이어폰 ‘LMX-E630’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착탈식 코드를 이용해 일반 이어폰 형태와 목걸이 형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목걸이 줄이 없어도 간편하게 MP3플레이어 등을 목에 걸 수 있고 이어폰 선을 두껍게 해 강도를 높였다. 또 귓구멍에 착용하게 디자인해 장시간 사용해도 부담이 덜하고 음악 감상시 외부의 방해음을 차단, 음악 감상에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은 이달 말 출시되며 가격은 3만49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