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는 고속 PWM(펄스 퍽 변조) 밝기 제어를 지원하는 초소형 고주파 백색 LED 드라이버 IC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LM3519는 내부 전류 조절이 가능한 LED에 20㎃ 전류를 공급하는 고효율 LED 드라이버로 외부 레지스터가 필요하지 않다. 2∼8㎒ 범위의 스위칭 주파수를 지원하고 인덕터 크기를 최소화하는 독특한 펄스 주파수 변조 조절 아키텍처를 채택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 칩은 휴대폰, MP3P, 바코드 스캐너 및 기타 휴대기기에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백라이트용 전류를 일정하게 공급하는 최대 4개의 백색 LED를 구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