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포토프린터, 해외 잡지서 호평

삼성 포토프린터, 해외 잡지서 호평

 ‘삼성 포토 프린터, 넘버 원’

 삼성전자 포토 프린터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최고 품질의 제품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 포토 프린터는 프랑스 PC 전문잡지 엑스퍼트(Expert) 10월호에서 ‘최고 프린터’로 선정된데 이어, 독일 IT 잡지인 PC 웰트(Welt), PC 고(Go), PC 메거진(Magazine )등 3개 IT 전문지 10월호에서도 ‘매우 우수’의 최고 평점을 받았다고 삼성전자 측은 전했다.

 독일의 3개 IT 전문잡지는 “삼성 포토 프린터가 고품질의 사진 출력이 가능하고 작고 수려한 디자인과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뛰어난 연결성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사진 품질도 뛰어나고 속도가 빠르며 LCD 창으로 쉽게 편집, 출력할 수 있다”는 면을 들어 사용자 편의성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이번에 최고 제품으로 뽑힌 삼성 포토 프린터는 디지털카메라·카메라폰 등 다양한 사진 촬영기기와 연결해 PC 없이 직접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프린터로 염료승화 방식으로 인쇄를 한 후 코팅까지 해줘 출력 후 물이 묻어도 색이 번지지 않는다.

 신현대 삼성전자 디지털프린팅사업부 상무는 “삼성 포토 프린터가 해외 전문매체에서 우수 프린터로 선정된 것은 고품질 사진 출력과 높은 사용자 편의성으로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