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대표 최영준 http://www.advantech.co.kr)는 신성장 사업을 집중 육성하겠다는 전략을 밝히는 ‘익스펙터블 2006(Expectable) 비전선포식’을 15일 가졌다.
이날 선포식에서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는 디지털 시큐리티 사업부문을 신성장 동력(NGEG,Next growth engine group)으로 정하고 이 분야에서 326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유비쿼터스 시대에 콘텐츠를 창출할 수 있는 U-캠 사업으로 100억원을, 비즈니스 콘텐츠 애플리케이션 보안 서비스(ASP)사업으로 월 1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또 렌털 사업을 중심으로 국내시장에서 벗어나 미국·대만·일본 등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업체로성장할 수 있도록 매진한다.
이 회사는 비전선포식에서 대안학교 ‘들꽃 청소년 세상’과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금을 전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영준 사장은 “올 한해는 각 분기마다 두 배에 가까운 성장을 하고 대규모 프로젝트도 진행하는 등 성과를 남겼다”며 “내년에는 신성장 동력을 중심으로 국내 보안 시장을 석권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