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소프트웨어(SW) 산업 발전 전략보고회’에서 “SW가 산업 전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평균 33%나 되고 일부 산업의 경우 48%나 된다니 믿기 어려울 정도”라면서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특히 IT839에 소프트웨어가 포함된다는 사실을 ‘전자신문’을 통해 알았다면서, 정부의 IT정책에 소프트웨어를 포함 적극 육성해 나갈 것이라면서 “IT코드에서 SW코드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이를 위해 △IT서비스 기업 전문화를 통한 대형화 △내장형SW 인력 양성 △패키지SW 선도 및 중견 기업 육성 △디지털 콘텐츠 세계 일류기업 육성 등 ‘SW 강국 코리아’를 위한 4대 중점 전략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