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기획-EDA]업체소개-안소프트코리아](https://img.etnews.com/photonews/0610/200610270054_27022622_l.jpg)
안소프트코리아(대표 금용조 http://www.ansoft.co.kr)는 반도체·PCB·시스템 그리고 모든 전자기장 관련 제품의 설계 및 제작에 필수적인 해석 및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안소프트의 한국지사다.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안소프트는 주요 EDA 기업 중에서는 유일하게 전자기장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방법의 해석 및 시뮬레이션 솔루션을 제공해 최근 시장의 요구에 가장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이 회사는 디지털 제품의 고속화, 반도체 공정의 미세화 및 전자제품의 복합화 추세에 의해 설계자가 기존에는 문제되지 않던 새로운 전자기적인 문제들이 부각됨에 따라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정확한 해석을 융합한 설계 환경을 개발 공급해 타사와 차별화하고 있다.
이 회사의 대표적인 제품 ‘넥심’은 시스템반도체를 설계할 때 기존 EDA 툴로는 고려하지 못한 고주파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수적인 툴이다. 넥심은 전자기해석과 회로해석을 융합해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툴로, 대규모 IC 회로를 설계하는 데 유용하다.
시스템인패키지(SiP) 방식의 반도체를 설계할 때 칩과 패키지·PCB와의 인터커넥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넥심은 기존 EDA 설계 기반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케이던스나 HSPICE의 EDA 툴과 호환이 되도록 했으며, 레이아웃 해석을 위한 자동화된 인터페이스도 제공한다.
안소프트의 핵심 제품으로는 반도체 회로 해석을 위한 넥심 외에도 3차원 고주파 전자기(EM) 해석에 사용되는 ‘HFSS’와 ‘Q3D 익스트랙터’, PCB·패키지 레이아웃을 해석하는 ‘슬웨이브’ 등이 있다. 이들 제품은 반도체를 직접 제작해 보기 전에 반도체 회로의 고주파적인 특성을 전체적으로 검증하고 실패 요인을 줄이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설계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안소프트는 사용자들이 제품 설계 과정에서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동화된 해석 플로와 디자인 키트 등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