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0.365캐럿, 금 3.65돈, 미화 365달러, 상품권 36만5000원을 드립니다’
신도림 테크노마트가 다음달 1일 개점 1주년을 기념해 ‘365 숫자 마케팅’을 진행한다.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이달 28일부터 30일, 12월 6일과 7일 등 총 5일간 선착순으로 마일리지 카드 소지 고객 또는 마일리지 카드 신규 가입고객 3천650명에게 다이아몬드 0.365캐럿, 금 3.65돈, 미화 365달러, 한우 3650g, 이마트 상품권 36만5000원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이달 29일부터 12월 28일까지 한 달간 인쇄광고의 교환권이나 DM내 응모권 등으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기아차 쏘울, 50인치 PDPTV, 세탁기, 넷북, 아이팟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IT기기 특별 할인전도 진행한다. 디지털가전, 컴퓨터 및 게임, 가구 등을 대상으로 최저가 특별 상품전을 여는가 하면 2∼3층은 TV, 김치냉장고, 세탁기, 디지털카메라 등을, 7층 컴퓨터매장에서는 데스크톱, 노트북, 복합기, 게임기 등을 인터넷 최저가보다 싼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10층 식당가에서는 전 매장 10% 할인 행사를 하고 8층 웨딩시티는 이번 행사 기간 중에 예약을 하면 특별 할인과 함께 예약 고객에게 USB를 증정한다. 12층 CGV에서도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구매한 고객 10명에게 1개월 평일 무료관람권을 증정한다.
윤대희 신도림 테크노마트 마케팅담당 상무는 “개점 1주년을 맞아 신도림 테크노마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불황기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경기 악화로 움츠려진 고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좀 더 즐겁고 마음 편한 연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석기자 ds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