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news plus] 경영자협의회 G밸리인을 위한 복지 지원 활발

[ETnews plus] 경영자협의회 G밸리인을 위한 복지 지원 활발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이영재)가 개별기업 단위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각종 복지혜택 지원에 나서고 있다.

경영자협의회는 지난 20일 1단지 내 하루에치과(원장 강은정)와 업무제휴를 맺고 회원사 임직원들이 임플란트 및 일반 진료수가의 20% 할인된 금액으로 진료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다음 달 1일에는 한국산업기술대와 업무협약을 맺어 학업 기회를 놓친 근로자들이 4년제 대학 졸업장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또 기업용 소모성자재(MRO)사업의 일환으로 기업들의 비즈니스 활동에 꼭 필요한 소모성자재나 사무용품 등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영재 경영자협의회장은 “통합 물류사업, 헤드헌팅, 꽃 배달, 여행 등 업종별로 제휴를 맺어 회원사들이 더욱 값싸고 질 높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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