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은 지난 1일 지역 내 소외된 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충남대학교 희망서포터즈에 컴퓨터 100대를 3일 전달했다.
김영찬 이사장은 “지역의 대표기업으로 나눔과 배려로 사랑실천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 희망서포터즈는 지난 2009년부터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업단’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지역의 취약 계층 및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