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재난정보와 대처요령 등을 담은 ‘서울안전지키미’ 앱을 개발, 1일부터 모든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제공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앱에는 △화재·구조·교통 △기상특보, 수위정보 △실시간 재난 알림 △긴급연락처 △시민행동요령 △대피소안내 △시민제보 등의 기능을 담았다.
특히 서울시는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현재 앱을 구동중이지 않더라도 문자메시지를 받는 것처럼, ‘푸쉬(문자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재난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