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역대 은행장 초청 간담회 개최

우리은행은 4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역대은행장 20명을 초청해 은행 경영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우리은행의 발전 노하우를 듣기 위한 `역대 은행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앞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종대 전 은행장, 이병선 전 은행장, 박종석 전 은행장, 이석주 전 은행장,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순우 우리은행장, 박태규 전 은행장, 김상찬 전 은행장, 설홍렬 전 은행장, 이현기 전 은행장, 김용우 상임감사위원, 이종휘 전 은행장, 황영기 전 은행장, 신동혁 전 은행장, 배찬병 전 은행장, 정지태 전 은행장, 김진만 전 은행장, 김경우 전 은행장, 이덕훈 전 은행장, 박해춘 전 은행장, 황석희 전 은행장, 김양진 수석부행장.
우리은행은 4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역대은행장 20명을 초청해 은행 경영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우리은행의 발전 노하우를 듣기 위한 `역대 은행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앞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종대 전 은행장, 이병선 전 은행장, 박종석 전 은행장, 이석주 전 은행장,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순우 우리은행장, 박태규 전 은행장, 김상찬 전 은행장, 설홍렬 전 은행장, 이현기 전 은행장, 김용우 상임감사위원, 이종휘 전 은행장, 황영기 전 은행장, 신동혁 전 은행장, 배찬병 전 은행장, 정지태 전 은행장, 김진만 전 은행장, 김경우 전 은행장, 이덕훈 전 은행장, 박해춘 전 은행장, 황석희 전 은행장, 김양진 수석부행장.

 우리은행은 4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역대은행장 20명을 초청해 은행 경영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우리은행의 발전 노하우를 듣기 위한 ‘역대 은행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앞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종대 전 은행장, 이병선 전 은행장, 박종석 전 은행장, 이석주 전 은행장,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순우 우리은행장, 박태규 전 은행장, 김상찬 전 은행장, 설홍렬 전 은행장, 이현기 전 은행장, 김용우 상임감사위원, 이종휘 전 은행장, 황영기 전 은행장, 신동혁 전 은행장, 배찬병 전 은행장, 정지태 전 은행장, 김진만 전 은행장, 김경우 전 은행장, 이덕훈 전 은행장, 박해춘 전 은행장, 황석희 전 은행장, 김양진 수석부행장.

박창규기자 k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