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산업과 고아정공, 옵티시스, 쏠라이엔지 등 8개 기업은 7일 광주시와 투자협약을 맺고 총 500억원을 투자해 340여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하기로 했다.
이번 투자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LED, 신재생에너지 생산시스템 등 대부분 첨단 유망업종으로 연간 매출액 500억원이 넘는 업체도 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광주시는 과거 단순 노동집약적이고 공해유발산업을 뛰어넘어 미래 지향적인 고부가가치 첨단산업분야의 집중 육성과 투자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 말했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kr
-
임동식 기자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