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 선착순 특별분양

대명리조트, 선착순 특별분양

대명리조트가 창립 32주년을 맞아 `실속형 하프패밀리 회원권`을 내놓고 선착순 특별분양을 실시한다. 연간 15+5박=20박을 사용하는 하프 패밀리형 상품으로 분양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공유제 분양권으로 법적 재산권을 보장받는다. 개인기명, 법인무기명 등으로 분양받을 수 있으며 법인의 경우 부가세환급 및 비용처리도 가능하다.`실속형 멤버쉽회원권 가격은 개인기명의 경우 1천230만원, 법인무기명은 1천330만원이다.

 회원가입시 신규 특별혜택으로 객실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부대시설인 골프, 스키, 오션월드 및 각 지역의 아쿠아시설을 무료로 이용하거나 할인받을 수 있다. 계약과 동시에 대명리조트의 비발디파크, 쏠비치호텔&리조트 양양 설악, 양평, 단양, 경주, 제주, 변산 등 전국 12곳을 회원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새로 문을 여는 `대명리조트 여수 MVL호텔`과 `대명리조트 거제`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여수와 거제의 리조트가 완공되면 산, 바다, 온천, 스키 등 사계절 종합 해양리조트로 재탄생한다"며 "최초 계약부터 예약관리까지 철저히 1:1 담당제로 회원을 관리하는 등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별회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입회내용 및 안내책자(분양카탈로그)를 원하면 무료로 배송해준다. 문의:02-2186-5524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