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 SW역량평가시험 첫 시행

 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KOSTA·회장 이단형)는 최근 LG전자와 소프트웨어 인력 기술역량 평가를 위한 인증시험을 공동 개발, 서울 송파와 구로, 평택 등 3개 시험장에서 총 222명에 대해 첫 평가시험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KOSTA는 올 연말까지 1400명, 이후 연차적으로 총 5000명 수준까지 평가시험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LG전자와 공동 개발한 ‘SW역량 평가시험’은 SW 시장 및 현장에서 사용되는 실무기술을 중심으로 기업 친화적인 SW기술 능력 평가 및 인증을 위한 기존 SW 핵심개발자 자격시험(KCSE)을 해당 기업 기술 및 인력상황에 맞게 재구성한 것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