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LG산업단지 ‘고수익 원룸텔’ 분양!

파주LG산업단지 ‘고수익 원룸텔’ 분양!

최근 투자가들 사이에서 파주 LG산업단지의 ‘직원 기숙사 원룸텔’ 임대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여타 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은 임대수익률 덕분이다. 현재 임대가 가장 활발한 지역인 강남 및 명동 일대의 임대수익률이 6% 미만, 일산 6% 미만, 분당 7% 미만인 가운데 파주는 13%의 높은 임대 수익률을 보여 파주의 ‘직원 기숙사 원룸텔’ 는 ‘압도적인 수입형 상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파주 LG산업단지는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전자, LG마이크론 등의 LG계열사가 입주하여 2006년부터 경제 및 산업의 중추역할을 해온 곳이다. 상주 인원만 5만 여명에 달하는 곳으로 끊임없이 임대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제 2 자유로의 완전 개통에 따라 20분이면 서울~파주를 이동할 수 있게 되어 부동산 투자가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이러한 산업단지 내에 직원기숙사 원룸텔 “이현빌딩”과 “해피팰리스 1차, 2차, 3차”가 활발히 분양되고 있다. “이현빌딩”은 이미 준공이 끝나고, LG디스플레이의 직원 기숙사로 임대계약이 체결 완료되었다. “해피팰리스”의 경우 앞으로 3개월 내에 준공 예정으로, 준공과 동시에 LG이노텍과 기숙사 임대계약을 체결하기로 약정되어 있다. 모두 LG계열사의 직원 기숙사로 임대 계약이 체결된 만큼, 분양과 동시에 임대수익이 바로 발생되는 장점이 있다. 즉, 분양 후 준공까지 기다리면서 발생하는 부담이 없고, 공실이 없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한 층이 13~16호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층별 등기 분양 중이다. 호실당 보증금 500만원, 월 임대료 40만원에 사용 중에 있으므로, 실 투자금 3억~4억 원이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해 볼 만 하다. 상가 수익률도 9~11%로 분양 및 임대주 사업 모집 중에 있다.

시행 및 시공은 ㈜산들건설이, 관리 운용은 신세계관리㈜가 맡아 분양주에게 확실한 사전사후 관리를 제공한다. 분양 후 임대와 관련한 기타 인테리어 옵션 및 부동산 중개 수수료 등의 추가 비용 없고, 분양주가 안게 되는 부담을 최소화 하여 안정적으로 임대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분양문의는 1566-1474로 가능하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