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국제도시 청라, 럭셔리 풀 옵션 오피스텔 센타시아 막바지 분양

첨단 국제도시 청라, 럭셔리 풀 옵션 오피스텔 센타시아 막바지 분양

입주민들의 집단 계약해지 소송으로 얼룩졌던 청라국제도시에 희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논란의 중심이었던 2014년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의 착공식이 개최되었다는 소식 때문이다. 경기장 건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라국제도시의 기반시설들이 속속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실상부 국제도시의 탄생에 힘입어 실수요자들뿐 아니라 투자자들 사이에서 청라국제도시의 수익형 오피스텔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청라국제도시는 기존의 신도시와는 달리 자족형 도시로 개발된 지역이다. 외국인 투자유치용지를 중심으로 개발된 청라국제도시는 국제업무타운과 국제금융센터, 멀티쇼핑몰, 부동산, 상업 및 근린생활시설 등 철저한 자족형 도시로 부동산, 주택시장의 불경기 속에서도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하다.

또한 가장 큰 장점은 서울과의 접근성(여의도 25분, 강남40분대)이 뛰어난 점이다. 그 외에 달튼 외국인학교, 카이스트 연구단지, 명문테마골프장, 로봇랜드 등이 건설될 예정이라 향후 높은 프리미엄의 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더불어 주거적인 측면에서 볼 때 인천의 3대 경제자유구역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외에도 분양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입지, 수요측면, 장기적 발전성, 교통여건 등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에 연말부터 오피스텔 소유자들을 주택 임대사업자로 허용하고 취득, 재산세를 25~50%까지 감면할 것이란 정부의 발표는 오피스텔 거래의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피스텔 분양의 봇물 속에서 청라국제도시 중심 상업지에 위치하고 있는 서후개발㈜(대표 박시찬, www.cheongna-centasia.com)의 ‘센타시아’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센타시아의 장점은 평당 분양가 400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과 청라지구 최초 풀옵션을 꼽는다. 붙박이장, 싱크대 등 최고급 하이그로시 마감재를 시공하였고 빌트인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전기쿡탑, 아일랜드 식탁, 벽걸이 LCD TV가 포함되었다. 또한 임대관리 시스템 도입, 중앙냉난방시스템, 계약금 10%에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 등을 꼽을 수 있다.

현재 부동산 시장에 관해 전문가들은 “오피스텔의 임대 수익에 관심이 있다면 초기 투자비용이 저렴한중소형 규모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충고하며 “안전한 임대관리시스템에서 실내 풀옵션이 추가된다면 수요층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에 청라국제도시의 경우 중대형 평형대가 많아 센타시아와 같은 소형 평형대(19평~31평형)의 오피스텔 수요가 더욱 더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센타시아 분양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첨단국제도시 청라에 들어설 센타시아 오피스텔은 실효성과 환금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수요자들은 분양 받은 후 센타시아 투자가치에 큰 만족감을 느낄것이다”라며 “마진률을 높이는 일부 시행사와는 달리 파격적인 분양가 할인으로 마감임박에 있으니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말것”을 당부하고 있다.

센타시아는 KB부동산신탁㈜에서 투자자의 분양대금을 관리하고 동일건설㈜에서 책임준공을 맡고 있다. 자세한 분양문의는 전화(1544-6300) 및 센타시아 홈페이지(www.cheongna-centasia.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