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시대에 맞는 건전한 소통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기관이 탄생했다.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대표 안종배)는 초·중·고·대학생은 물론 교사와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클린UCC 제작과 건강한 SNS 사용법’을 교육하는 클린미디어교육진흥원을 설립, 26일 발족식을 개최했다.
클린미디어교육진흥원에서는 교육과정 운영 및 클린미디어 교육지도자 양성 등 건강한 미디어 사용과 건전한 콘텐츠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초대 이사장으로는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가 선임됐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