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음악 및 피아노 교육 프로그램인 ‘뮤직큐(MusIQ)’가 국내에 출시됐다.
교육전문기업 더존E&H(대표 최성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교육 프로그램 ‘뮤직큐(MusIQ)’를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캐나다 어드벤투스가 개발한 뮤직큐는 컴퓨터를 활용한 음악교육 전문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쉽게 피아노를 배울 수 있다. 이미 미국, 영국, 일본, 인도 등 전 세계의 가정과 학교에 폭 넓게 보급됐다.
뮤직큐는 국제자녀교육출판상인 나파(NAPPA)상, 국제교육정책개발원(ISTE)이 주는 ‘베스트 인 클래스’ 등을 받았고, 미국의 일간지 뉴욕타임스에서 음악교육의 핵심을 짚었다는 평을 받는 등 각종 기관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뮤직큐는 멀티미디어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베토벤, 모차르트 등 세계적인 음악가 18명의 캐릭터가 직접 등장해 학습에 대한 지속적인 흥미를 유발한다. 클래식 음악 150여 곡을 감상하고 학습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고, 연주한 것에 대해 즉각적인 피드백도 받을 수 있다.
최성길 더존E&H 대표는 “값비싼 피아노나 교습 없이도 집에서 쉽게 음악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은 세계적으로 뮤직큐가 유일하다”면서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뮤직큐를 통해 국내 음악교육에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더존E&H는 뮤직큐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선물 이벤트를 벌인다. 자세한 정보는 뮤직큐 공식 홈페이지(www.musiq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