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회장 백석기)는 창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 창직인턴제’를 개정해 확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창직·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인턴제에 참여할 수 있다.
수료 후 1년 이내에 창직·창업에 성공한 인턴에게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창직촉진수당 200만원을 지급받게 되고, 실시 기업에게는 최대 2명의 창직인턴을 실시기간 최장 6개월간 급여의 50%(최대 월80만)를 지원받게 된다.
기존 취업인턴제와 달리 창직인턴제는 5인 미만의 소기업도 참여할 수가 있다. 또 지난 7월 1일 이후로 지침이 개정되어 인턴을 참여하고자 하는 대상자의 폭도 완화(만15세~39세)됐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이나 기업은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02-2658-0958)이나 창직인턴제 전용홈페이지(http://intern.kodica.or.kr)에서 신청 할 수 있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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