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동아(대표 성낙양)는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스마트패드(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이용이 가능한 문제은행 서비스 ‘N스크린 문제은행’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N스크린이란 하나의 콘텐츠를 개인용 PC, 스마트패드,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파일의 이동 없이 네트워크를 통해 연동되므로 언제 어디서든 콘텐츠를 불러 이용할 수 있다. 집에서 개인용 PC로 이용하던 콘텐츠 서비스를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외출 시 버스나 제3의 장소에서도 끊임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두산동아는 ‘N스크린 문제은행’의 첫 콘텐츠로 초〃중등 공부방 브랜드 ‘동아백점수학교실(100.educlub.com)’을 선보였다. 15만4880문항의 방대한 콘텐츠를 구축하고 있으며, 두산동아 자체 핵심 교재 콘텐츠를 바탕으로 문항을 제작했다.
현재 이 서비스는 ‘N스크린 문제은행’ 동아백점수학교실을 통해 교재 구매 대상 학생에게 먼저 서비스하고 있으며, 10월 말께는 스마트패드의 앱을 통해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향후에는 두산동아의 이러닝 사이트 ‘완두콩수학(초등)’, ‘에듀클럽(중등)’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