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커플들이 사랑의 결실을 맺는 계절, 가을이다. 결혼 시즌이다. 요즘과 같은 고물가 시대에 쏟아지는 청첩장은 여간 부담스럽지 않다. 알뜰하면서도 센스 있는 결혼 축하선물은 무엇일까. 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에서 이러한 고민을 덜어줄 다양한 결혼 선물들을 소개한다.
■주방용품
갓 결혼한 신혼부부에게 분위기 있는 ‘티타임’을 선사하자. 영국 포트메리온에서 정식 수입된 ‘보타닉가든 티세트(7만6190원)’는 예비신부들 사이에 가장 마련하고 싶은 혼수로 꼽힌다. 커피 문화가 일상에 온전히 자리 잡으면서 신혼부부들이 가장 받고 싶어 하는 선물 중 하나는 커피 머신이다. 그 중 이탈리아 국민 브랜드 비알레띠의 ‘모카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5만6000원)’는 최고의 인기 상품이다. 영국 쌍둥이 형제 조셉조셉의 ‘도마&키친툴세트(14만9000원)’로 주방에 산뜻한 포인트를 주자.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레드닷어워드 수상까지 했으니, 그 명성은 이미 입증됐다고 볼 수 있다.
■전자제품
일생에 한번 뿐인 소중한 신혼여행, 그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카메라는 필수다. 신혼부부들에게 1210만 화소에 터치스크린, HD 동영상 기능까지 갖춘 파나소닉 ‘루믹스 카메라(61만8890원)’를 추천한다. 사진을 찍을 때마다 선물한 사람이 떠올라 절로 미소 지어질 것이다. 이렇게 찍은 사진을 디지털 액자에 담는다면 감동은 배가 된다. LG전자 ‘디지털 액자(11만7070원)’는 이미지뿐 아니라 MP3P, 동영상 기능까지 지원되니 더욱 실용적이다. 노을지는 저녁, 분위기 잡을 때 잔잔한 음악은 필수다. 나무 재질로 되어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레트로 스피커(2만9280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만점이다.
■인테리어 제품
신혼부부를 기쁘게 할 아기자기한 소품도 좋다. ‘앤틱 양면 벽시계(3만4900원)’는 앞면은 숫자, 뒷면은 로마자로 돼 있다. 시계 자체가 고급스럽고 귀여운 느낌을 줘 거실 인테리어용으로 인기 만점이다. 특별한 날, 은은한 촛불로 분위기 잡을 일이 많은 신혼부부에게 ‘프라이스 캔들(2만9900원)’을 선물하자. 프라이스 캔들은 180년 전통을 이어온 브랜드로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황실 결혼식 때도 사용됐다. 모던한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이들에게는 심플한 스탠드가 제격. 밀라노의 감성을 담은 ‘아르코 스탠드(6만7900원)’는 주는 이와 받는 이를 모두 기쁘게 한다.
■결혼 관련 도서
일생에 한번 뿐인 결혼. 준비할 것도 많고 알아야 할 것도 많다. ‘한 권으로 끝내는 결혼 준비(9000원)’는 예비부부들이 거쳐야 하는 상견례, 예물 고르기 등 상황에 맞는 요령을 소개한다. 예비부부를 행복한 가정으로 이끌 ‘신혼여행 마지막 날(9000원)’은 신랑 신부가 지켜야 할 예의, 대화법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소중한 지침서가 된다. 요리 초보 신부에게는 ‘케이의 달콤한 신혼레시피(1만800원)’를 추천한다. 당장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새내기 주부에게 상황별로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알려준다.
이 밖에도 11번가에서는 ‘정형돈이 추천하는 혼수기획전’을 30일까지 진행한다. LG로봇청소기, 동양매직 가스레인지, 리홈 압력밥솥과 같은 인기 주방·생활가전 제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또한 ‘웨딩&집들이 추천 스탠드 기획전’도 30일까지 진행하니 올 가을, 결혼 선물로 고민하는 이들은 참고하면 좋겠다.

![[11번가 테마쇼핑]내 친한 친구의 결혼식](https://img.etnews.com/photonews/1109/188417_20110929123145_746_0003.jpg)
![[11번가 테마쇼핑]내 친한 친구의 결혼식](https://img.etnews.com/photonews/1109/188417_20110929123145_746_0004.jpg)

![[11번가 테마쇼핑]내 친한 친구의 결혼식](https://img.etnews.com/photonews/1109/188417_20110929123145_746_000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