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셜텍, 초슬림 광포인팅 장치 특허 취득

 크루셜텍(대표 안건준)은 ‘광학 박막코팅을 구비한 초슬림 광포인팅 장치’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특허는 옵티컬트랙패드(OTP)의 오작동을 방지하고 성능을 개선하는데 핵심적인 기술을 골자로 한다. 크루셜텍이 보유한 OTP 원천기술 지식 재산권을 더욱 강화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크루셜텍은 매년 30~40개의 특허를 등록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등록 및 출원한 특허수는 300개에 육박한다.

 이 회사 안건준 사장은 “회사 설립부터 지적 재산권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해왔다”면서 “연구개발에 집중해 OTP 같은 혁신적인 제품을 꾸준히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