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UN 사무총장이 구글플러스 화상 채팅 서비스 `수다방`으로 세계 젊은이와 만났다.
반총장은 우리 시각으로 11일 새벽 뉴욕의 UN 본부에서 접속, 미국·유럽·아시아·아프리카·중동·남미 등 세계 각지를 대표하는 젊은이 6명과 분쟁 종식과 인권, 환경 보호 등의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참가자는 시민사회 단체와 학계, UN 사무국 논의를 거쳐 선발됐다.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얼굴 보며 대화해요~"](https://img.etnews.com/cms/uploadfiles/afieldfile/2012/04/10/267997_20120410162328_690_0001.jpg)
이 대화는 데이비드 드러몬드 구글 부사장이 진행했으며 유튜브에서 생중계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