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현 전 전자신문 대표, 국립경상대 `개척언론인 상`

금기현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상임이사(전 전자신문 대표이사)가 국립경상대학교 `제5회 개척언론인 상`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개척언론인 상은 경상대가 언론창달과 대학의 명예를 빛낸 동문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9일 진주시 동방호텔에서 열린다.

금기현 전 전자신문 대표, 국립경상대 `개척언론인 상`

금기현 상임이사는 1985년 경상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전자신문에서 IT전문기자로 활동했다. 부장과 편집국장을 지냈고 지난 2007년 3월부터 4년 동안 전자신문 대표이사를 지냈다.

진주=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