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프로젝트 새멤버 영지 니콜 강지영 근황
`카라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된 영지가 걸그룹 카라의 새 멤버로 합류한다.
지난 1일 MBC 뮤직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이하 카라프로젝트)` 최종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영지는 청순한 미모와 아찔한 핫팬츠 차림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매력을 뽐냈다.
결국 카라의 새멤버로 영지가 확정됐다.
영지는 "가족과 DSP미디어 식구들, 방송 스태프 분들, 베이비 카라 멤버들,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영지는 "정말 열심히 하겠다. 저희 모두 응원해 달라"고 말했고 나머지 멤버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카라 멤버로 합류하게 된 허영지는 오랜 기간 연습생 기간을 거쳐온 인물로, 외모와 댄스 그리고 가창력의 모든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외모로 `카라 프로젝트` 티저 공개부터 대중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앞서 기존의 카라 멤버였던 강지영과 니콜은 각각 어학연수와 연기자로의 진로변경 그리고 개인활동을 목적으로 탈퇴를 선언한 바 있다.
현재 니콜은 솔로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미국에서 안무와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최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지영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잘 지내? 난 잘 지내"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강지영이 영국 거리 속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카라는 오는 8월 새 앨범을 발표한다. 이후 국내 활동을 진행한 뒤, 10월 일본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