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홀릭]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얼어버린 수면 아래쪽을 거꾸로 달리는 프로로타입 스페이스 로버(Space Rover)를 개발했다고 한다. 이런 차량을 개발한 이유는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 등 얼음으로 가득 찬 곳을 관찰하기 위한 것. 수면 아래쪽 물속을 달리면서 관찰하는 것이다. 아직 실용화되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실제 우주탐사에 활용된다면 이제껏 인류가 못 본 미지의 세계를 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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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테크홀릭팀
이상우 기자 techholi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