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구재단,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운영기관에 대덕벤처파트너스 선정

미래창조과학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대덕특구 내 기술 창업을 전방위로 지원하기 위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할 창업전문보육기관으로 대덕벤처파트너스를 선정하고,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

대덕벤처파트너스는 전문인력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 상주시켜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고 초기 창업기업 보육, 멘토링 및 창업초기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특구재단(042-865-8982), 대덕벤처파트너스(042-0939-4720),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042-350-7922)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