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술표준원, 휴대전화 충전기 19종 감전·화재 위험으로 리콜

국가기술표준원은 3일 서울 가산동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브리핑을 갖고 가정용 생활용품 552개를 대상으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휴대폰 충전기 19개 제품이 부적합 판정을 받아 리콜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연구원들이 화재나 감전위험이 높은 휴대폰 충전기를 살펴보고 있다.

국가기술표준원, 휴대전화 충전기 19종 감전·화재 위험으로 리콜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