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카트린 브로멜다 괴체 여자친구
독일-아르헨티나 경기서 괴체 여자친구 안 카트린 브로멜의 미모가 화제다.
14일, 독일은 대회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1대0으로 누르고 24년만에 4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직후, 현장 중계 카메라에는 선수들과 이들의 가족, 지인들이 그라운드에 모여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독일 우승의 주역, 마리오 괴체의 여자친구 모델 안 카트린 브로멜 역시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속옷, 수영복 등의 모델로 활발히 활동중인 섹시스타다
한편 괴체는 14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8분 안드레 쉬얼레(24·첼시)의 크로스를 가슴 트래핑으로 받아 역동적인 발리 슈팅으로 아르헨티나의 골문을 뚫었다. 양 팀의 112분 간 혈전을 22살의 신예가 마무리 지었다.
독일은 괴체의 결승골로 승리하며 24년 만에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14 브라질 월드컵의 우승으로 독일은 통산 월드컵 4번째 우승을 기록하며, 유니폼에 네 번째 별을 추가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