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다이노스 김연정
롯데 치어리더 ‘박기량`의 뒤를 이어 경성대 전지현으로 불리는 NC 김연정이 2위로 뽑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세가(SEGA)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성공적으로 현지화해 서비스하고 있는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지난 7월 17일부터 31일까지 ‘가장 예쁜 한국 프로야구 대표 치어리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4일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총 7682명이 참여해 지난해보다 더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NC 다이노스 김연정은 25.06%(1925명)로 지난해에 2위를 차지했다. 박기량과 함께 치어리더계의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김연정은 ‘경성대 전지현’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만큼 유명하다. 어려 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베이글녀’의 매력을 갖고 있어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